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민당, 시즈오카현 지사 선거서도 패…‘기시다 내각’ 타격
뉴스1
업데이트
2024-05-27 15:16
2024년 5월 27일 15시 16분
입력
2024-05-27 15:14
2024년 5월 27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 집권여당인 자유민주당(자민당)이 시즈오카현 지사 선거에서 패했다.
지난 4월 치러진 일본 중의원 보궐선거 3곳에서도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후보들이 전원 당선됐던 가운데 자민당의 기시다 후미오 내각은 이번 선거 결과로 정국 운영에 다시금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아사히 신문 등에 따르면 26일 개표된 시즈오카현 지사 선거에서 야당 입헌민주당과 국민민주당이 추천한 스즈키 야스모토 전 하마마쓰시 시장(무소속·66)이 자민당이 추천한 오무라 신이치 전 시즈오카현 부지사(무소속·60)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가와카쓰 헤이타 전 지사가 직업 차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발언을 하면서 임기 중 사퇴함에 따라 치러졌다. 스즈키, 오무라를 포함해 역대 최다인 6명의 신예가 지사 선거에 출마했다.
오무라 후보를 지원한 자민당은 ‘비자금 논란’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당 간부, 각료들이 지원을 삼가는 등 ‘자민당 색채’를 희석시키려고 했다.
그러나 비자금 사건 외에도 여성인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이 오무라 후보를 위한 선거 유세 과정에서 “우리 여성이 낳지 않으면 무엇이 여성인가”라고 말하면서 발언 논란을 일으켰다.
이로써 선거전 막판에 오무라 후보가 스즈키 후보를 추격하기도 했지만 역부족으로 끝났다.
일본 민심은 자민당에서 계속해서 멀어지고 있다.
지난 18~19일 실시된 아사히 신문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민당 이외’ 정당이 집권하길 바라는 응답률은 54%로 자민당 정권 유지를 바라는 33%를 웃돌았다. 기시다 내각 지지율 또한 언론사를 가리지 않고 통상 20%대를 전전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징역 23년에 항소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경쟁사 택시엔 일반콜 차단’ 카카오모빌 대표 불구속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