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인태 사령관 “시진핑이 2027년 대만 침공, 軍에 준비 지시”
뉴스1
입력
2024-04-24 17:03
2024년 4월 24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을 방문 중인 존 아퀼리노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7년 대만 침공을 상정하고 군에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아사히신문은 아퀼리노 사령관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도쿄에서 현지 언론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에 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군에 2027년에 실행할 준비를 하도록 지시했다”며 “시 주석이 군에 지시한다면 군은 (침공) 착수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도 지난해 2월, 시 주석이 2027년까지 대만 침공을 위해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퀼리노 사령관은 중국이 올해 국방예산을 전년도 대비 7.2% 증액했다고 공표한 것에 대해 “선전으로 알려진 숫자는 믿을 수 없다”며 실제로는 훨씬 더 늘어났을 것이라고 봤다.
그는 “경제 상황이 여의찮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에 투자하는 의식적 결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군사 활동이 늘어나고 있으며, 양국 간 연계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걱정거리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질서를 바꾸려 시도하는 권위주의 국가의 연계는 자유와 규칙에 기반을 둔 질서, 법의 지배를 중시하는 모든 국가의 우려 사안이다”며 러시아와 북한의 접근에도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0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미군과 일본 자위대 지휘 통제 연계 강화에 대해서는 “미일 양국이 군사적으로 통합해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는 것은 물론 올바른 길이다”고 환영했다.
아퀼리노 사령관은 퇴임을 앞두고 있으며, 새뮤얼 퍼파로 해군 대장이 후임으로 지명된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4
김어준 “靑민정실이 전준철 걸러냈어야” 與지도부 엄호
5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8
의대 증원에도 전공의 잠잠…“정부와 싸울 힘도 없다”
9
‘그냥드림’ 찾은 李 “우리 국민 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10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8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9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4
김어준 “靑민정실이 전준철 걸러냈어야” 與지도부 엄호
5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8
의대 증원에도 전공의 잠잠…“정부와 싸울 힘도 없다”
9
‘그냥드림’ 찾은 李 “우리 국민 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10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8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9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 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키맨 신천지 간부 12일 조사
공수처,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대검 압수수색
오세훈, 金총리 재건축 발언에 “정부 관심·이해도 절망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