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저에 되살아난 중국인 명품 사랑…일본서 루이비통 대거 구입
뉴스1
업데이트
2024-04-18 13:56
2024년 4월 18일 13시 56분
입력
2024-04-18 13:55
2024년 4월 18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분기(1~3월)에 중국인들의 명품 사랑에 힘입어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LVMH 모에 헤네시 루이비통의 중국발 수요가 10%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들 중국 고객은 낮은 엔화를 이용해 일본에서 관광하며 이들 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이비통, 돔 페리뇽 등 75개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는 이처럼 중국발 수요 증가를 전하면서 이에 따라 LVMH의 일본 내 매출이 1~3월 분기에 약 30% 증가했고, 나머지 아시아 지역의 매출은 6% 감소했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들의 구매는 대부분 일본에서 이뤄졌는데, 부유층이 일본으로 건너가 엔화 약세를 이용해 루이비통 가방과 같은 고가의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의 데버러 에트킨 명품 분석가는 “홍콩, 마카오, 일본은 여전히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쇼핑 목적지”라며 “엔화 약세의 매력이 일본 내 사치품 소비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중국은 전 세계 명품 소비의 약 23%를 차지했다. 팬데믹 이전에는 33%였기에 2025년까지 더 증가할 것으로 블룸버그는 보았다. 명품 시장은 올해 5~6%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화는 달러 대비 34년래 최저치에서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10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10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與 “지방선거前 ‘李 조작기소’ 국정조사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