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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방, 나토 훈련에 ‘2만명’ 파병 계획…“냉전 뒤 최대 규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5 17:54
2024년 1월 15일 17시 54분
입력
2024-01-15 17:53
2024년 1월 15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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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드패스트 디펜더’ 훈련…나토 31개국·스웨덴 참가
영국군 1만6000명 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동유럽 배치
그랜트 섑스 영국 국방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전력 강화를 위해 병력 2만 명을 동원해 연합훈련에 참가하기로 15일(현지시간) 발표한다.
영국 정부는 섑스 장관이 이날 수도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 연설에서 ‘스테드패스트 디펜더(Steadfast Defender·확고한 방어자)’ 훈련을 위해 육·해·공군 장병 2만 명을 유럽 전역에 배치하는 계획을 발표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그가 “새 시대에 접어들어도 적을 저지하고, 동맹국을 이끌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영국이 냉전 종식 뒤로 나토의 최대 규모의 파병 중 하나에 참여하기 위해 병력 2만여 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스테드패스트 디펜더 훈련을 통해 우리 군대는 30개 나토 회원국과 스웨덴의 군과 협력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위협에 맞서 중요한 안도감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짚을 것으로 내다봤다.
동시에 “전선이 다시 그려지고 있다. 탱크는 말 그대로 우크라이나 잔디밭에 있다. 세계 질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우리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대(對)러시아 성격의 군사훈련의 중요성을 부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훈련으로 영국군은 나토 31개 회원국과 스웨덴에서 병력 수천 명과 나토 동맹 75주년을 기념해 연합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7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다.
영국군은 연합작전에서 최신 전투기·감시기·군함·잠수함·장갑차 등을 운용한다. 항공모함과 잠수함 등 8척과 함선 탑재기인 F-35B 라이트닝 전투기, 대잠초계헬기 P-8 포세이돈 등을 훈련에 참가시킨다.
병력도 특수부대를 동원해 최고 수준의 임무 수행 능력을 과시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난해 코소보에서 나토 병력으로 활약한 제7경기계화전투여단 등이 훈련에 동원될 것이라고 영국 정부는 공지했다.
군 병력 1만6000여 명은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탱크, 대포, 헬리콥터 등을 장비를 갖고 동유럽 등지에 배치돼 러시아의 서진을 억지하는 임무를 맡는다.
영국은 최근 세계 안보 질서 확립을 위해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
지난주 영국군은 예멘 후티 반군을 향해 표적 공습을 단행했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우크라이나에 25억 파운드(약 4조2111억원) 규모 지원 패키지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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