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강진 피해 수습 위해 ‘주일미군 투입’ 美 제안 수용키로
뉴스1
입력
2024-01-05 15:53
2024년 1월 5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이 새해 첫날 발생한 규모 7.6 강진을 수습하기 위해 주일 미군으로부터 구호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노토반도 지진 피해지역 지원에 일본 당국이 주일 미군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미국과 긴밀히 연계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 상황 등을 감안해 인적-물적 지원은 일률적으로 현재로서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면서도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에 대해서는 수용하기로 했다”고 했다.
특히 미국 측의 지원에 대해서 “피해 상황, 현지의 수요를 감안하면서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교도통신은 주일 미군을 구호활동에 투입시키는 람 이매뉴얼 주일 미국 대사의 제안을 일본 정부가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난 시점에서 사망자 수는 92명, 부상자는 46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일본에서 강진이 발생한 이후 미국과 한국, 영국, 대만, 등 동맹국들이 구호 지원 의사를 표명했지만,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의 구호 손길을 마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 일본 외무성 고위급 관계자는 “여러 나라로부터 ‘일본 당국의 요청이 있으면 구호팀을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 니즈가 일치하는 것이 있으면 검토하겠지만, 아직은 그 전 단계”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구글 등 취업한 이란 엘리트, 암호기술 빼낸 스파이였다
8
김부겸 “제가 피하긴 힘들겠구나 싶어” 대구 출마 초읽기
9
경찰 “기장 살해 김동환, 총 6명 살해 계획…피해자 운항정보도 확인”
10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구글 등 취업한 이란 엘리트, 암호기술 빼낸 스파이였다
8
김부겸 “제가 피하긴 힘들겠구나 싶어” 대구 출마 초읽기
9
경찰 “기장 살해 김동환, 총 6명 살해 계획…피해자 운항정보도 확인”
10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침 치료에 ‘움직임’ 더했더니…목 통증 회복 더 빨랐다
중국서 ‘세계 2위 규모’ 희토류 광산 발견…매장량 300% 증가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