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하네다공항 화재로 3일 김포 출발 ANA 1편 포함 약 100편 결항
뉴스1
업데이트
2024-01-03 09:05
2024년 1월 3일 09시 05분
입력
2024-01-03 09:04
2024년 1월 3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일 도쿄 오타구(?) 하네다 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한 화재로 3일 하네다 공항을 이·착륙하는 비행기 약 100편이 결항됐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일본항공(JAL) 국내선 44편과 전일본공수(ANA) 국내선 54편·국제선 1편이 결항됐다고 전했다. 이 중 ANA의 국제선 여객기는 한국 김포공항 출발·하네다공항 도착 편이다.
대규모 결항은 승객 약 1만9000명에게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특히 새해를 맞아 고향을 찾았던 이들의 귀경길이 험난해졌다.
결항이 결정된 것은 오전 항공편 중심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결항편이 더 늘어날 수 있다. JAL과 ANA 두 항공사는 최신 운항 상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니혼테레비뉴스는 오후 9시30분쯤부터는 사고가 일어난 활주로를 뺀 나머지는 운용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네다 공항에서는 전날 오후 5시47분쯤 활주로를 달리던 하네다 공군기지 소속 항공기(MA722편)가 JAL516편(에어버스 A350)과 충돌해 큰불이 났다.
다행히 JAL 항공기에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379명은 전원 탈출에 성공했지만, 해상보안청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6명 중 5명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상보안청의 항공기는 이시카와 지진 지원을 위해 니가타 항공기지로 이동 중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자 1명 추가…현재까지 2명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0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자 1명 추가…현재까지 2명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0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학폭 피해’ 권오중子,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학생의 뻔뻔한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