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남부 규모 7.6 지진…주변국에 쓰나미 경보 발령
뉴시스
입력
2023-12-03 07:22
2023년 12월 3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2일(현지시간)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해 필리핀을 비롯해 주변국에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지진은 현지시간으로 2일 오후 10시37분에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32㎞로 측정됐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날 발생한 지진의 규모와 위치를 근거로 필리핀 남부와 인도네시아, 팔라우, 말레이시아 일부 지역에 쓰나미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필리핀 정부 기관은 민다나오 동부 해안에 있는 수리가오델수르주(州), 다바오오리엔탈주 주민들에게 즉시 더 높은 지대로 대피하거나 내륙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BTS 공연 확대 요청”…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공식 서한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주민…경찰도 ‘절레절레’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