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 199명으로 늘어”
뉴스1
업데이트
2023-10-16 18:17
2023년 10월 16일 18시 17분
입력
2023-10-16 18:16
2023년 10월 16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의해 가자지구로 납치된 인원이 199명으로 늘었다고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IDF의 대변인 다니엘 하가리는 이같이 밝히며 인질 199명의 가족에게 이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이 155명이라고 집계했으나, 이날 인질이 더 늘어난 것이다.
하가리는 가자지구에서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의 행방에 대해 이스라엘군이 일부 정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인질들이 가자지구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러한 정보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공격은 감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