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악관 “美 충분히 크고 강해…중동 위기 한반도 영향 無”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13 09:57
2023년 10월 13일 09시 57분
입력
2023-10-13 09:55
2023년 10월 13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마스 北로켓 사용 정황 보도, 확인 안 돼”
미국 백악관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충돌이 자국의 한반도 정책에 미칠 영향을 제한적으로 평가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12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중동에서의 위기가 미국의 한반도 안보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질문에 “우리는 충분히 크고 강한 나라”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이른바 ‘알아크사 홍수’ 기습 작전을 펼친 가운데, 일각에서는 북한제 F-7 로켓 발사기와 소총 등이 공격에 사용됐다는 의혹이 나온다. 북한은 해당 의혹을 ‘낭설’이라고 부인했다.
커비 조정관은 하마스의 북한제 무기 사용 의혹과 관련해서는 “로켓 관련 보도는 확인해 줄 수 없다”라며 “다른 정보가 더 있다면 기꺼이 질문에 대응하겠지만, 오늘은 그럴 만한 게(정보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동 사태의 한반도 및 전세계적 영향과 관련, “우리에게는 모든 곳에서 우리의 국가안보 이익을 보호할 전 세계적인 책임이 있다”라며 “우리는 여전히 러시아와 싸우는 우크라이나를 지지 중”이라고 예를 들었다.
커비 조정관은 아울러 “우리는 인도태평양에서 역내 안정과 안보, 번영을 증진하고 동맹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 모든 일을 할 역량에 관해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생 주거지 압수수색…CCTV로 특정
특사로 온 칼둔, 30조 규모 ‘UAE 스타게이트’에 韓 참여 논의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