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백악관 “오늘밤 0시15분 한미일 정상회의…새벽 공동회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18 09:13
2023년 8월 18일 09시 13분
입력
2023-08-18 09:12
2023년 8월 18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자회의 계기 없는 첫 한미일 단독 정상회의
尹대통령·기시다, 회의 전날 워싱턴DC 도착
한미일 정상이 오늘 밤 처음으로 다자 회의 계기가 아닌 단독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자료를 내고 18일 오전 11시15분에 한미일 삼국 정상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밤 0시15분이다. 세 정상은 오전 회담 이후 오후에 공동 회견한다.
이번 회의는 삼국 정상이 다자회의 계기 없이 처음으로 모이는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이 대통령 별장인 캠프데이비드에 초청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삼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향후 삼국 간 협력 원칙을 담은 ‘캠프데이비드 원칙’ 및 협력 이행 방안을 담은 ‘캠프데이비드 정신’ 등 2개 문건을 채택할 예정이다.
정상급을 비롯한 각급 삼자 회의 정례화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브루킹스 대담에서 ‘연례 정상회의’를 예고한 바 있다.
이 밖에 삼국 정상 및 정부 내 인사들 간 소통을 위한 삼자 핫라인 구축 투자, 안보·교육·기술 등 협력 이니셔티브 등이 이번 정상회의 결과물로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미국 등 외신은 회의에서 삼국 정상이 합동 군사훈련 정례화 등과 함께 역내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 상호 간 협의 의무(duty to consult)를 논의하리라고 보도한 바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이와 관련, “삼국 안보와 더 넓은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를 위한 역량을 증진할 매우 구체적 조치를 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이날 미리 캠프데이비드로 이동했으며, 당일인 18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날 저녁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참모진과 내부 만찬을 하며 정상회의 의제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캠프데이비드 도착 이후 이번 정상회의의 목표를 공유해줄 수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그들(한일 정상)을 만날 때까지는 아니다”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