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조원 잭팟’ 드디어 터졌다…美 플로리다서 ‘대박’ 당첨자 나왔다
뉴스1
입력
2023-08-09 16:00
2023년 8월 9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플로리다에서 우리돈으로 무려 2조원에 달하는 ‘대박’ 당첨금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플로리다에선 15억8800만달러(약 2조890억원) 당첨금 잭팟이 드디어 터졌다.
‘메가 밀리언스’ 복권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당첨 번호는 13, 19, 20, 32, 33이며 행운의 번호에 해당하는 ‘메가플라이어’는 14였다.
당첨자는 15억8800만달러의 당첨금을 30년 동안 나눠서 연금처럼 전액 수령하거나, 7억 8330만달러(약 1조305억원)를 일시불 현금으로 받는 방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앞서 지난 4월18일 미국 뉴욕에서 마지막으로 메가밀리언스 당첨자가 나온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처럼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이번 당첨금은 메가 밀리언스 복권 사상으로는 가장 큰 금액이다. 5년 전 2018년 10월 당첨금이었던 15억3700만달러(약 2조43억원)을 뛰어넘었다.
메가 밀리언스는 파워볼과 함께 미국의 양대 로또 복권으로, 숫자 1~70 사이에서 5개를 뽑은 뒤, 나머지 1개 숫자는 1~25 숫자의 메가볼 중 1개를 추가로 뽑는 방식이다.
6개의 숫자를 모두 맞춰 잭팟을 터뜨릴 확률은 장당 3억3000만분의 1로, 지난해 기준 잭팟 당첨자는 6명에 불과하다.
한편 전 세계 역사상 복권 당첨금 최고가는 지난해 11월 파워볼 복권의 20억4000만달러(약 2조8192억원)였다.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0회 넘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역대 최고액인 약 2조8192억으로 치솟은 파워볼 복권 당첨 주인공이 캘리포니아에서 나와 화제가 됐다.
이처럼 미국 복권 역 당첨금이 10억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 메가 밀리언스 복권의 플로리다 당첨자를 포함해 5차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