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홀인원’ 사진에 골프장 주차장 살인 사건 용의자 붙잡혔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8-07 15:00
2023년 8월 7일 15시 00분
입력
2023-08-07 14:59
2023년 8월 7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홀인원 사진으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매체 더 힐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로버트 에드워드 무어(74)가 기소됐다면서 그는 지난 6월 28일 한 골프장의 주차장에서 87세 남성의 머리를 주먹으로 가격해 사망에 이르게한 것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피해자의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도중 실수로 차량을 들이받았지만, 무어가 다가가 욕설을 내뱉기 시작했고, 피해자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피해자가 긁은 검정색 렉서스 차량이 자신의 차가 아닌 것을 알아차리자 무어는 현장에서 달아났고 이 시각 피해자는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뇌출혈을 앓다 생일 하루 전인 지난달 16일 세상을 떠났다.
경찰 당국은 사건이 발생했던 골프 클럽하우스에서 수사를 벌였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용 카드를 사용한 기록을 확인다. 이를 통해 경찰은 이름 등 개인정보를 입수할 수 있었다.
이후 경찰은 용의자의 이름을 구글에 검색한 결과 무어가 지난해 11월 인근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했다는 기사를 찾아내 이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정보를 활용했다.
한편 무어는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됐지만 3만 달러(약 40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靑, 北 NCG 성명 반발에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책임있는 정부 의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