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상원, 줄리 터너 北인권특사 인준…6년 공백 메워
뉴시스
입력
2023-07-29 02:40
2023년 7월 29일 0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년 공백 이후 지난 1월 지명…곧 정식 임명될 듯
한국계 입양인 출신, 동맹과 北인권 협력 강조
미국 상원이 정전 70주년을 맞은 27일(현지시간)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를 인준했다.
28일(현지시간) 상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터너 특사 지명자 인준안은 전날인 27일 상원 본회의에서 구두표결로 통과됐다. 마침 한국전쟁 정전 70주년과 맞물리는 날이다.
북한인권특사는 지난 2004년 발효된 북한인권법을 토대로 만들어진 자리다. 대사급 직책으로, 법에 따라 미국의 북한 인권 관련 정책 전반에 관여한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 넘어가던 지난 2017년 1월 로버트 킹 전 특사가 퇴임한 후 무려 6년이 넘게 빈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 터너 지명자를 지목했다. 입양된 한국계 미국인으로, 지난 5월 청문회에서 한국을 비롯한 동맹과 북한 인권 문제에 협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 정부는 바이든 행정부가 6년 만의 공백을 메우려 터너 지명자를 발표한 데 외교장관을 비롯해 대사관 등 각급 각채널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터너 지명자는 국무부에서 대통령 관리 인턴으로 경력을 시작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동남아시아 국장,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동아시아태평양국장 등을 역임했다.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에서 16년 이상 근무했으며 영어 외에도 프랑스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알려졌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계란 10구’ 5000원 첫 돌파… 닭고기도 19%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