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여름 일본인 최고 인기여행지 1위 서울, 7위 부산”
뉴스1
입력
2023-07-06 08:02
2023년 7월 6일 0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관광공사 직원들과 한국방문위원회 직원들이 16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정부의 특별시행에 따라 지난 4일부터 8월 한 달간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일본인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2.8.16/뉴스1
올 여름휴가 기간 해외 여행에 나서는 일본인 여행객들의 숫자가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일본 여행사 HIS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해외 여행지는 서울이었다.
HIS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5급 질병으로 분류된 이후 첫 여름휴가인 올해 해외여행 건수가 전년대비 7배로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이전인 2021년과 비교했을 때 약 53.4%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가 많은 해외여행지는 한국의 서울로 지난해 3위에서 두 계단이 올랐다. 20대 젊은층의 예약이 약 30%를 차지했고, 여성 여행객의 비율이 약 40%에 달했다.
부산도 인기 여행지 7위에 올랐으며, 한국 여행이 전체적으로 원년 수준까지 급 회복됐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이 밖에 미국 하와이의 호놀룰루와 대만의 타이베이, 싱가포르, 태국 방콕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일본인들의 자국 내 여행은 전년대비 106.8% 증가해 코로나19 이전과 같은 수준이 됐다고 한다. 인기 순위는 1위가 오키나와현, 2위가 홋카이도, 3위가 나가사키현, 4위가 오사카부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여행 평균 단가는 해외여행의 경우 전년대비 86.3%인 17만8000엔(약 160만원)이었지만 장거리 노선인 유럽만 보면 전년대비 129%인 35만4000엔(약 319만원)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내 여행은 8만5000엔(약 77만원)으로 전년대비 109.7%였다.
출발일은 여름휴가 시작 전후인 7월 21~23일이 인기였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엮어 일정을 짜는 경우가 많은 반면, 공휴일인 8월11일(산의 날)과 15일(오본·추석)을 묶은 일정이 인기인 해외여행에 비해 국내여행 일정을 상대적으로 분산돼 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3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6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7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MB 해금 요청했다”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3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6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7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MB 해금 요청했다”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