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성관계 동의 연령 만13→16세 상향 조정 형법 개정안 통과
뉴스1
업데이트
2023-06-16 14:21
2023년 6월 16일 14시 21분
입력
2023-06-16 14:20
2023년 6월 16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일본이 성관계 동의 연령을 만 13세에서 만 16세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성범죄 관련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16일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 참의원 본의회는 성관계 동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법적 연령을 만 13세에서 만 16세로 상향하는 내용 등을 담은 법 개정안을 이날 통과시켰다.
강간 기소 요건을 명확히 하고 관음증을 범죄로 규정한 내용도 담긴 이번 개정안은 만장일치로 상원을 통과했다.
현재 성관계 동의 연령은 영국이 16세, 프랑스 15세, 독일과 중국이 14세로 선진국 및 주요 7개국(G7) 중 일본이 낮은 편이었는데 이를 상향 조정한 것이다.
아울러 성범죄 공소시효도 10년에서 15년으로 5년 늘어날 예정이다.
특히 미성년자에 대한 그루밍을 범죄로 규정하고, 강간의 정의를 확대하는 내용도 이번 개정안에 담겼다.
성범죄 피해자들이 술이나 마약에 취해 있거나, 가해자들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성범죄를 가한 경우 이를 ‘강간’으로 포함시킬 수 있도록 개정안은 정의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올해 초 AFP에 이번 개정안을 통해 법원의 판결이 더 일관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 이번 개정안엔 성적인 목적으로 16세 미만과 만남을 강요하거나 협박, 유혹, 돈을 이용하는 이들 역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만엔(약 45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하는 내용도 담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UAE서 내일 전세기 운항 추진…290석 규모”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