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비디아 시총 1조 달러 돌파할 최초의 반도체 기업
뉴스1
입력
2023-05-26 05:41
2023년 5월 26일 0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엔비디아가 전일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주가가 정규장에서 25% 가까이 폭등했다.
이에 따라 시총이 1조 달러에 육박, 세계 반도체 기업중 사상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는 기업이 될 전망이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24.37% 폭등한 379.80 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전일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주당 순익이 1.09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인 92센트를 상회하는 것이다. 매출은 71억900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65억2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특히 실적 전망이 좋았다.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에 약 1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1억5000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실적발표에서 “컴퓨터 산업은 가속 컴퓨팅과 생성형 AI라는 두 가지 동시 전환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생성형 AI용 칩의 수요 급증을 목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업들이 모든 제품, 서비스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시장이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엔비디아가 이 같은 실적을 발표하자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28%까지 폭등했다 정규장은 24,37% 폭등한 379.80달러로 마감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시총은 9392억 달러를 기록, 세계 5대 시총 기업에 올랐다.
엔비디아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아마존에 이어 시총 5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것.
이뿐 아니라 엔비디아는 반도체 회사 중 사상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반도체 기업은 없었다. 미국의 대표적 반도체 업체인 인텔도 시총이 1142억 달러에 불과하다.
증권사 니담의 분석가인 라빈드라 질은 “엔비디아가 반도체 기업 중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할 기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엔비디아의 매수를 추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정부, ‘李 가덕도 피습’ 테러로 지정할 듯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