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60도 백주’ 7병 원샷 챌린지…먹방 인플루언서 다음날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5-24 18:07
2023년 5월 24일 18시 07분
입력
2023-05-24 16:51
2023년 5월 24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중국의 한 먹방 인플루언서가 음주 동영상을 찍다 과음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BBC가 24일 보도했다.
중국의 틱톡인 더우인에서 먹방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왕모씨(34)가 최근 음주 동영상을 촬영한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
그는 ‘삼천형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4만40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 인플루언서들이 짧은 시간에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물을 받기 위한 4개의 일대일 전투에 참가했다.
전투에서 패하면 벌로 백주를 마셔야 했다. 그는 4개의 일대일 전투에서 모두 패했다. 이에 따라 그는 벌주로 백주 7병을 마셔야 했다. 백주는 중국의 전통술로 알코올 도수가 최고 60도에 달한다.
이 챌린지는 자정까지 지속됐다. 그는 자정을 조금 넘어 방송을 종료했으나 다음 날 일어나지 못하고 저세상 사람이 됐다.
중국 당국은 부문별한 먹방이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먹방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왕씨는 새로운 계정을 개설해 단속을 우회했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먹방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1년 대식가로 유명했던 위하이룽이 먹방 이후 과식으로 사망했고, 2018년에는 식용유를 잘 마시기로 유명했던 다페이가 방송 직후 사망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