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셸 오바마, 아이들 건강 위한 식품회사 발족
뉴시스
입력
2023-05-04 18:22
2023년 5월 4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배우자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아이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식품회사를 차린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 따르면 오바마 여사는 3일(현지시간) 식음료사 ‘PLEZi’ 공동 창업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는 차기 세대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게 목표라는 설명이다.
오바마 여사는 영부인 시절인 지난 2010년 이른바 ‘렛츠 무브(Let’s Move!)‘라는 이름으로 어린이 비만 퇴치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 건강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TV쇼에 출연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몸소 춤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백악관을 나온 이후에도 넷플릭스 어린이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관련 활동을 이어 왔다.
이번에 공동 창업자로 참여한 PLEZi의 첫 제품도 어린이 비만과 관련이 있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당류를 기존 과일 주스보다 75% 적게 함유한 음료라는 설명이다.
오바마 여사의 이런 시도는 그간 고질적인 문제로 평가된 미국 어린이 영양 상태와 관련이 있다.
2021년 기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에 따르면 1~5세 어린이 32.1%가 일일 과일 섭취가 부족했고, 49.1%는 채소 섭취가 부족했다. 57.1%는 최소 1주일에 한 번 설탕 함유 음료를 마셨다.
아울러 2017~2018년 CDC 보고서에 따르면 2~19세 어린이 및 청소년의 일일 설탕 섭취량은 무려 17티스푼 수준이었다.
오바마 여사는 이날 “이 게임을 바꾸고 싶다면 단순히 (산업의) 바깥에서만 일해서는 안 된다”라며 “내부로 들어가야 한다. 식음료 산업 자체를 바꿀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1등 침대칸 32만원
새 옷, 입기 전에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의 답[건강팩트체크]
[사설]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韓 차별-추가조사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