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시카고서 총격 사건으로 나흘 간 최소 11명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18 11:11
2023년 4월 18일 11시 11분
입력
2023-04-18 11:10
2023년 4월 1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지난 4일 간 최소 11명이 총격 사건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미 NBC시카고는 지난 14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시카고 전역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면, 지난 14일 오후 8시께 웨스트매디슨스트리트의 한 술집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복부에 총을 맞은 30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다리에 총상을 입은 6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날 브론즈빌 지역에선 총격으로 16세 소년 1명이 숨지고, 15세 소년 1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자정께 길가에 서 있다가 이같은 총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오후 11시20분께에는 시카고 뉴시티 지역에서 17세 청소년이 검은색 세단에 탄 누군가가 쏜 총에 가슴을 맞아 사망했다.
일요일인 지난 16일 오전 2시50분께엔 시카고 니어웨스트사이드(Near West Side)에서 복부에 총상을 입은 21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자세한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17일 0시께에는 시카고 그랜드블러바드(Grand Boulevard) 지역에서 괴한의 차량 탈취를 피하려던 20세 남성 한 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 함께 있던 22세 여성은 총상을 입었다.
지난 15일 밤부터 16일 새벽 사이 시카고 도심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 약 1000명의 난동 사건에선 10대 2명이 팔과 다리에 각각 총상을 입었다. 전날에도 10대들이 많이 모인 한 거리에서 총격이 발생, 한 10대 소년이 허벅지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총기 사고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의회에 총기 규제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공화당은 총기 소지권이 담긴 수정헌법 2조의 변경에 반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군 블랙이글스, 최초로 日 군기지서 중간 급유…군사협력 속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재차 인정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