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앨라배마서 총격 발생…생일파티서 4명 숨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17 05:39
2023년 4월 17일 05시 39분
입력
2023-04-17 03:13
2023년 4월 17일 0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남동부 앨라배마주의 한 도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0대 등 4명이 사망하고 최소 15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사법당국은 전날 오후 10시34분께 소도시 데이드빌의 한 생일파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파티는 16세 소녀의 생일파티로, 숨진 사람 중에는 이 소녀의 친오빠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친오빠는 미식축구 장학금을 받아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었다. 그외 숨진 사람들도 대부분 10대라고 한다.
총상을 입은 10대 15명 중 5명은 위독한 상황이다. 6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방송 WRBL에 따르면 총격은 댄스 교습소에서 발생했다.
용의자가 구금됐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을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데이드빌은 인구 3200명의 작은 도시로,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92㎞ 떨어진 앨라배마주 동부에 위치해 있다.
앨라배마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나는 데이드빌, 앨라배마주 주민들과 함께 슬퍼한다”고 애도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총격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고,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한 지원하기 위해 법 집행 기관 등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총기 사고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은행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총격범 포함 5명이 숨졌다. 지난달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어린이 3명 포함 총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360억달러 첫 대미투자 결정”… 韓 압박 커질듯
옥상서 추락 후 전깃줄에 ‘대롱대롱’…러시아 창문 청소부 극적 구조
尹 ‘내란’ 오늘 1심 선고… 계엄 443일만에 첫 심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