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시다, 내달 G7 회의 앞두고 안전 강조…“폭력 행위 허용 안돼”
뉴스1
업데이트
2023-04-16 13:35
2023년 4월 16일 13시 35분
입력
2023-04-16 11:19
2023년 4월 16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날 폭발물 투척 사건을 겪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일본 정부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다음 달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는 일본의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일본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공격하는 폭력 행위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유권자의 목소리가 선거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은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다. 각 당의 선거운동이 방해받지 않도록 경찰은 경비,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촉구했다.
전날 일본에서는 기시다 총리를 겨냥한 폭발물 투척 사건이 발생했으나 총리는 무사히 대피했고 사건 이후에도 인근 장소에서 예정된 연설 일정을 이어갔다.
오는 23일 투개표가 이뤄지는 중의원 및 참의원 보궐선거나 지방선거가 끝나면 다음달에는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G7 정상회담이 히로시마에서 열린다.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사망사건 이후 중요 인물에 대한 경호는 더 강화되고 제복 경관의 배치도 늘었지만, 일본 내부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경비 태세를 기본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