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블룸버그 “한은 빅스텝 밟으면서 경기 둔화 경고”
뉴스1
입력
2022-10-12 13:38
2022년 10월 12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한국은행이 12일 0.5%포인트의 금리인상(빅 스텝)을 단행하며 경기둔화를 경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한국은행이 급락한 통화를 부양하기 위해 경기 둔화를 각오하고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은 이날 금리인상과 함께 발표한 성명에서 “국내 경제 활동이 둔화됐지만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훨씬 웃돌고 있기 때문에 계속되는 금리인상이 정당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은 또 “내년 경제는 8월 전망치인 2.1%보다 느린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여 경기 둔화 우려에도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했음을 인정했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한은이 빅스텝을 밟은 것은 한국의 원화가 13년래 최저로 떨어지는 등 원화가 급락하자 이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국의 원화는 아시아에서 2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올 들어 아시아 통화 중 가장 많이 떨어진 통화는 일본의 엔화로 24년래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의 엔화가 24년래 최저, 한국의 원화가 13년래 최저, 중국의 위안화가 12년래 최저를 각각 보이고 있다.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연준의 빠른 긴축 정책이 아시아 국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
구독
구독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금리인하 문구 삭제” 3명 반기…연준 균열에 코스피도 숨 고르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법원 “이화영 ‘연어 술파티’는 신빙성 부족”…대북 지원은 공소기각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