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니세프 “북한 13개 지역에 혼합백신 배분… 곧 접종 시작”
뉴스1
입력
2022-08-09 10:20
2022년 8월 9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평양 노동신문=뉴스1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지난 2월 북한에 보낸 어린이용 혼합백신이 13개 지역에 배분됐으며, 곧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유니세프가 북한에 보낸 백신은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B형 간염,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등 어린이에게 치명적인 5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세프 측은 지난 3월 “혼합백신 29만6000여회분이 2월 마지막 주 중국에서 북한으로 철도를 통해 운송됐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에 따라 해당 백신은 5개월가량 검역 절차를 거친 뒤 배분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유니세프는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지원물자를 운송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고 RFA가 전했다.
유니세프는 “우린 북한의 코로나19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확진자 수에 대해 논평할 입장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북한 매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유열자(발열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북한 당국 발표 기준으론 코로나19 확진자와 유증상자, 치료 중 환자 모두 0명인 상태다.
이런 가운데 유니세프는 올 4~6월 인도적 활동을 종합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인도적 상황 보고서’에서 북한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중국 다롄(大連)항에 묶여 있던 영양지원 물자 전량이 6월 말까지 평양 중앙의약품관리소와 보건성에 배분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 지원된 물자에 최소 17만8000여명의 여성이 복용할 수 있는 엽산정제와 급성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 최소 5300여명을 치료할 수 있는 ‘영양실조 치료식’ 1만8000봉지 등이 포함돼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트럼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경질…2기 내각 첫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