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나토, 핀란드·스웨덴에 무기 배치시 대응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2-06-30 13:34
2022년 6월 30일 13시 34분
입력
2022-06-30 06:11
2022년 6월 30일 0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곧 회원국이 될 핀란드·스웨덴에 병력과 군사기반시설을 배치할 경우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중앙아시아의 옛 소련 국가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카스피해 연안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러시아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스웨덴과 핀란드에는 우크라이나 같은 문제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핀란드와 스웨덴을 겨냥해 “나토에 가입하고 싶으면 하라”면서도 “그들은 이전에 위협이 없었음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곳에 병력과 군사기반시설이 배치된다면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고, 그들이 우리를 위협하는 지역에서 우리도 같은 수준의 위협을 가할 것”이라며 보복을 예고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핀란드·스웨덴의 나토 가입 문제로 러시아와의 양자 관계가 악화되는 건 불가피하다고 발언했다.
그는 “우리 사이는 모든 게 괜찮았지만 지금은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우리에 대한 위협이 있다면 우리도 어쩔 수가 없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나토 회원국 중 유일하게 핀란드와 스웨덴의 가입을 반대하던 튀르키예(터키)가 지지 입장으로 돌아선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에 따라 핀란드와 스웨덴은 나토 가입 절차를 공식적으로 밟을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유럽 안보 지형에 가장 큰 변화를 의미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특별군사작전’이라 칭하며 “그 목표는 아직 변하지 않았다. 우리의 목표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해방하고 러시아의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진전을 이뤘으며 군사작전의 종료 시점을 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시베리아인 줄… 철원 체감 영하 36.8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