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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젤렌스키 “러군, 우크라 돈바스 공격 개시…계속 싸울 것”
뉴시스
입력
2022-04-19 08:11
2022년 4월 19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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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를 장악하기 위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영상을 통해 공개한 연설에서 “러시아군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돈바스 전투를 시작했다”며 “러시아군 전체 병력의 상당수가 (돈바스) 공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얼마나 많아도 우리는 계속 싸우고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라며 “우리는 매일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 저항하고 굳건히 서 있는 우리의 전사들, 우리의 군인, 우리의 영웅적인 마을들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안보보좌관은 돈바스에서 2단계 전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예르마크 보좌관은 “돈바스에서 2단계 전쟁이 시작됐지만 나는 당신들에게 우크라이나군을 믿어달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군이 더 많은 병력을 투입하고, 더 많은 지원군을 투입하고 더 많은 지휘와 통제 능력을 투입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성공이라고 믿는 조건을 계속 설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이날 연설에서 러시아군은 국제사회의 제재로 미사일과 헬기 및 기타 군사장비들을 보충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사일 사용을 늦추지 않고 있다”면서도 “제재로 인해 러시아는 미사일 비축량을 복구하는 것이 극도로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른 무기들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대포, 전투기, 헬기, 군함 생산은 러시아에게 매우 힘든 임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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