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가 러시아 비판…스몰로프 “전쟁 멈춰야”
뉴스1
업데이트
2022-02-25 15:05
2022년 2월 25일 15시 05분
입력
2022-02-25 15:04
2022년 2월 25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페도르 스몰로프(32)가 자국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러시아 출신 축구 선수 중에서는 최초의 소신발언이다.
스몰로프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검은색 사진 배경 위 “전쟁은 멈춰야 한다”는 글과 함께 반으로 갈라진 하트와 우크라이나 국기 이모티콘 올렸다. 현재까지 스몰로프의 글은 11만명이 넘는 팬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러시아 축구 선수 최초로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대 목소리를 낸 스몰로프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몰로프는 러시아 U-17 대표부터 시작해 A대표팀까지 활약하는 등 러시아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지금까지 러시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A매치 45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지난 2007년 디나모 모스크바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셀타비고(스페인)에서 임대 생활을 할때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자국 무대에서만 활약, 러시아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의 그의 발언이 더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축구계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5일(한국시간) 펼쳐진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나폴리(이탈리아)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을 앞두고 양 팀 선수들은 ‘전쟁음 멈춰야 한다’는 대형 배너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의 UEFA 유로파리그 2차전에서 득점을 한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루슬란 말리노프스키(아탈란타)는 득점 후 유니뫂 상의를 들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은 안 된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많은 팬들과 선수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행동을 취하면서 러시아의 침공에 반대의 뜻을 표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속보]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속보]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