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 관리 “러 장갑차 도네츠크 15㎞ 앞 목격…이미 진입했을 수도”
뉴시스
입력
2022-02-22 09:28
2022년 2월 22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2개 지역에 군대 파견 명령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우크라이나 관리는 러시아군이 이미 해당 지역에 진입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우크라이나 관리를 인용해 러시아군이 평화유지 임무의 일환으로 이미 이날 저녁 ‘분리주의(separatist territory)’ 영토에 진입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관리들은 반군이 장악한 도네츠크에서 서쪽으로 15㎞ 떨어진 마키이브카 주민들이 러시아 장갑차로 보이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은 “대규모의 러시아 병력 수송용 장갑차와 다른 장비들이 한 시간 반 동안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돈바스 지역의 야시누바타 시를 향해 북쪽으로 향했다고 가디언에 설명했다.
앞서 21일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있는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 승인 대통령령에 서명하고 이 곳에 평화유지군 파견을 지시했다. ‘분리주의 영토’란 이 두 곳을 말한다.
미국 CNN은 미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이르면 21일 밤~22일에 러시아군이 돈바스 지역에 지역에 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DPR와 LPR는 돈바스 지역의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지난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시, 우리도 독립하겠다며 자체 수립한 공화국이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이들 공화국 주장 친러 분리자들의 충돌이 이어져왔다.
러시아군이 2개 지역의 반군 장악지역에만 머물지 아니면 반군들이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지역까지 진출할 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용객 당초 예상의 1%,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횡설수설/신광영]
기업 절반 “인건비 부담에 계속고용 못해”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