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CDC 자문위, 12세 이상 부스터 접종 권고
뉴시스
입력
2022-01-06 08:36
2022년 1월 6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방접종자문위(ACIP)가 12~15세를 상대로도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ACIP는 5일(현지시간) 오후 1시부터 진행한 화상 회의 이후 투표를 통해 찬성 13표 대 반대 1표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접종 대상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권고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표결에 부쳐진 내용은 구체적으로 12~17세를 상대로 기존 접종 최소 5개월 경과 이후 부스터 샷을 권고한다는 내용이다. 16세 이상은 이미 부스터 샷을 맞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제 적용 대상은 12~15세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3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접종 대상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접종 간격을 기존 2차 접종 6개월 이후에서 5개월 이후로 한 달 단축하도록 한 바 있다.
CDC는 전날 2차 접종 및 부스터 샷 접종 간격 단축안을 비롯해 5~11세 아동 중 면역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일부 아동을 상대로 28일 이후 추가 백신 접종을 하도록 하는 FDA안을 지지했다.
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12세 이상 국민 중 71.3%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12월 초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자국 유입이 확인된 이후 부스터 샷 접종을 더욱 장려 중이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이번 ACIP 권고안을 조속히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월렌스키 국장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부스터 샷 접종이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로부터의 보호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했었다.
다만 이날 회의에서는 부스터 샷 접종보다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어린이 모두가 기본적인 백신 접종을 완료하도록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초점이 부스터 샷으로 분산돼선 안 된다는 것이다.
이날 반대표를 던진 헬렌 키이프 탤벗 밴더빌트 교수는 “모든 부스터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라며 “미국이 모든 어린이에게 백신을 맞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정말로 바란다”라고 했다.
ABC는 이르면 다음 날인 6일 오전부터 실제 12세 이상 상대 부스터 샷 접종이 시작되리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12세 이상 부스터 샷 접종이 겨울철 확산 상황에서 학교 개방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리라고 봤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이와 관련, 이날 브리핑에서 “부모들이 학교 개방을 원한다”라며 “전문가들도 대면 수업이 물리적, 정신적, 교육적으로 최선이라는 점에 명확하다”라고 했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압수”…논란 부른 통영시 지침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日기사 11명 연파했던 ‘중국 바둑영웅’ 녜웨이핑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