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코로나19 신규감염 22명·본토 4명…무증상 16명
뉴시스
입력
2021-11-24 10:41
2021년 11월 24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델타 변이를 중심으로 퍼지던 코로나19 신규환자가 전날보다 3명 늘어난 22명이 발병하고 이중 본토에선 4명이 나왔다.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1시)까지 24시간 동안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22명이 코로나19에 걸려 누계 확진자가 9만8546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외부에서 들어온 환자는 상하이에 5명, 광시 자치구 5명, 윈난성 3명, 광둥성 2명, 쓰촨성 2명, 랴오닝성 1명 합쳐서 18명이다.
본토에서는 코로나19 새 진원지로 떠올랐던 랴오닝성의 다롄 2명, 윈난성 다훙 타이족 자치주 2명이다.
누적 국외 유입 감염자는 1만60명이다. 완치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383명이며 그중 중증환자가 2명이고 아직 사망자는 없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무증상 환자는 전날에서 2명 줄어든 1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모두 국외에서 들어왔다.
무증상 환자는 전날에 비해 5명 감소한 489명이 의학 관찰 중이며 이중 360명이 외국에서 왔다.
총 사망자는 4636명이며 이중 코로나19 발원지 우한 3869명을 포함해 후베이성이 4512명이다.
지금까지 퇴원한 환자는 9만2952명이다. 감염자와 긴밀 접촉한 사람은 130만4284명이며 의학관찰 대상자 경우 2만4708명으로 전날 2만7908명에서 3200명 줄었다.
치료 중인 환자는 국외 유입 383명을 포함해 958명으로 전날 1006명보다 48명 감소했다. 중증환자는 전일에 비해 1명 적은 7명이다.
누계 코로나19 접종 건수는 22일 553만4000회분을 합쳐 24억4278만6000회분에 이르렀다.
한편 홍콩에선 전날보다 6명 많은 1만2410명이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중 1만2121명이 퇴원하고 213명이 숨졌다.
마카오는 전날처럼 77명이 이제껏 코로나19에 걸렸으며 전원 완치 퇴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복싱 전설’ 파퀴아오-메이웨더, 11년 만에 다시 붙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