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도쿄 전철서 흉기 난동·방화 사건…10여명 부상·1명 중태
뉴시스
입력
2021-10-31 22:57
2021년 10월 31일 2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의 수도 도쿄도(東京都)의 전철에서 31일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불을 질러 최소 10명이 다치고 1명이 중태라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도쿄도 조후(調布)시를 주행 중이던 게이오센(京王線) 전철 차내에서 한 남성이 칼을 휘둘러 주변 승객에게 부상을 입히고 기름 같은 액체를 뿌려 차내에 불을 질렀다.
이번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부상을 입고 이 가운데 60대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의식불명의 중태로 알려졌다.
또 한때 차량에서 불꽃이 피어 오르고 좌석 시트 일부가 불탔다. 남성이 차내에 뿌린 액체 종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염산이라는 정보도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달려온 경찰은 현장에서 20대 남성 용의자를 체포해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해당 전철은 신주쿠(新宿)로 향하던 상행 특급전철로, 사건이 발생하자 당초 정차역이 아닌 고쿠레이(國領)역에 긴급 정차해 승객들이 급히 대피했다.
해당 전철을 타고 있던 한 20대 여성은 “한 남성이 큰 흉기를 가지고 페트병에 담긴 가솔린 같은 액체를 승객을 향해 뿌렸다”고 사건 당시를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사건’ 국조 청문회서 충돌…“尹 하명 사건” “文정부가 월북몰이”
“잠에서 깨보니 바다 한 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여성 구조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