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내달 대규모 이벤트 관객 ‘최대 1만명’ 상한 해제
뉴시스
입력
2021-10-28 10:28
2021년 10월 28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로 스포츠 경기, 음악 콘서트 등 대형 이벤트 관객을 최대 1만명으로 제한했던 조치를 내달 1일부터 해제할 전망이다.
28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대책으로 도쿄 등 27개 도도부현(都道府?·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한 대규모 이벤트 참가 인원 ‘최대 1만명’ 제한을 폐지할 방침을 굳혔다.
일본 정부는 이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분과회에서 조언을 얻은 후 결정할 예정이다.
11월부터는 이벤트 수용인원이 5000명 혹은 수용 정원의 50% 중 더 많이 수용할 수 있는 쪽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벤트 경기장의 수용 인원 정원이 5만 명일 경우 최대 2만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 말 수도 도쿄(東京)도, 오사카(大阪)부 등 27개 도도부현에서는 긴급사태 선언과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가 해제됐다. 그러나 대형 이벤트 관객 ‘최대 1만명’ 제한은 계속됐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감염 상황이 순조롭게 개선되고 있다고 보고 27개 도도부현의 제한을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도도부현은 독자적인 제한을 부과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백신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대형 이벤트 수용 인원을 정원 100% 받아들이는 실증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조사에 문제가 없다면 감염이 재확산한다 하더라도 백신패스 활용으로 이벤트 경기장 정원의 100% 관객을 받아들일 생각이다.
NHK가 후생노동성과 지방자치단체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지난 27일 일본의 신규 확진자 수는 312명이었다. 지난 8월 2만 명 이상 확진되던 때에 비해 급감한 모습이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년 목돈마련 돕는 적금 신설… 국내증시 투자 ISA엔 稅혜택 확대
美의회서 “영옥 누나 수고하세요” 깜짝 한국어 인사, 무슨일?
“작은 말도 허투루하지 않는” 최강록, ‘흑백요리사’서 신은 운동화 비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