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1회용 플라스틱 식기류 사용 전면 금지 계획 발표
뉴시스
입력
2021-08-28 22:55
2021년 8월 28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정부가 플라스틱과의 전쟁의 일환으로 접시와 컵, 포크, 스푼, 나이프 등 1회용 플라스틱 식기류의 사용의 전면 금지 계획을 발표했다고 영국 BBC가 28일 보도했다.
영국 내각은 이 조치가 쓰레기를 줄이고 바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가을 이에 대한 협의를 시작할 계획인데 다른 항목들도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환경 운동가들은 보다 시급하고 광범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이미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류를 금지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유럽연합(EU)도 지난 7월 비슷한 금지령을 내렸다.
영국인들은 1인당 평균 연간 18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판과 37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류를 사용하고 있다.
영국은 재활용 장려를 위해 플라스틱 병의 보증금 반환제 및 플라스틱 포장세 도입 등을 검토해 왔는데 1회용 플라스틱 식기류의 사용 금지는 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이 될 것이다.
이러한 법안은 의회를 통과해야 한다. 법안이 발효되기까지 1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며, 2023년 4월에야 시행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운동가들은 정부가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지 유스티스 환경장관은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피해를 모두가 알고 있다. 공원과 녹지 등어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