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긴급사태 연장·확대에도 신규 확진 연일 6000명대
뉴스1
업데이트
2021-05-15 23:07
2021년 5월 15일 23시 07분
입력
2021-05-15 23:05
2021년 5월 15일 2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정부가 도쿄 등 지역에 발령된 긴급사태 기한을 연장하고, 적용 지역도 확대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NHK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6422명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93명이 추가 발생했다.
일본은 지난 10일 월요일 검사 건수 자체가 줄어 확진자가 감소하는 ‘주말 효과’로 일일 확진자가 6000명대 아래로 감소했지만, 이날을 제외하면 지난 7일부터 8일째 일일 확진자 수 6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는 7월 열리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확산세를 통제하기 위해 지난 7일 당초 11일까지였던 도쿄 등 지역의 긴급사태 기한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했다. 또 전날에는 홋카이도·오카야마현·히로시마현에도 긴급사태 발령을 결정하는 등 방역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럼에도 일일 확진자 수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아 “도쿄 올림픽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온다.
특히 긴급사태 기한이 연장된 도쿄에서 일일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도쿄에서는 7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에 따라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68만242명, 누적 사망자는 1만419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