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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도 체류 미국인, 지금 떠나라”…대사관 직원 귀국도 검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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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09:07
2021년 4월 30일 09시 07분
입력
2021-04-30 09:05
2021년 4월 30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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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코로나19 최악의 감염국이 된 인도 내 미국인들에게 떠나라고 촉구했다.
29일(현지시간) 정치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주 인도 미국 대사관은 인도에서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를 보냈다. 또 인도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귀국 항공편을 이용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국무부는 인도의 여행 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여행금지)로 격상한 바 있다.
대사관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인도에서 모든 유형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다”며 “인도를 떠나려는 미국 시민은 지금 이용 가능한 상업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인도와 미국 간 직항 항공편이 매일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인도에 체류 중인 미국 정부 직원의 가족에 대한 자진 출국을 승인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현재의 코로나19 팬데믹(전 세계적인 유행병) 상황과 감소하고 있는 상업용 항공편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국무부는 뉴델리 주재 미국 대사관 및 영사관 직원 출국을 허가할지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 30일 안에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최근 인도의 하루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연일 30만명을 훌쩍 넘고 있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28일 인도의 하루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37만9308명, 3645명 발생했다.
미국은 28일 인도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000만회분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포함한 1억달러 이상의 코로나19 물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부대변인은 N95 마스크, 산소 실린더 등을 실은 인도행 항공기가 28일 밤 미국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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