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신장 자치구서 규모 5.4 지진…“아직 피해보고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4 13:01
2021년 3월 24일 13시 01분
입력
2021-03-24 12:59
2021년 3월 24일 1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서북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 아커쑤(阿克蘇) 지구 바이청(拜城)현에서 24일 규모 5.4 지진이 일어났다고 중국지진대망 센터(CENC)가 밝혔다.
CENC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5시14분(한국시간 6시14분)께 바이청현 일대를 강타했다.
진앙은 북위 41.70도, 동경 81.11도이며 진원 깊이 10km로 지표면과 가까웠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 5.4 지진이 아커쑤 북동쪽 100km 떨어진 북위 41.812도, 동경 81.155도 지점에서 있었다고 발표했다.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에 관한 신고와 보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다.
신장 자치구 아커쑤 지구 소방당국은 소방차 3대와 소방관 12명을 바이청에 급파해 피해 상황을 살피면서 구조활동을 펴도록 했다.
현지 전력망은 지진에도 별다른 지장없이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신장 철도당국은 지진 대응책을 발동, 취약 지역을 달리는 여객열차 전부에 일시 운행을 정지시키는 한편 보수 인력을 보내 통신신호, 전력공급, 선로, 교량, 터널,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지진으로 자치구 구도 우루무치와 호탄, 아커쑤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여객열차가 영향을 받고 있다.
진앙지는 톈산(天山) 산맥 남쪽 산록에 위치하는 산간분지 지역으로 아커쑤시에서 92km, 바이청 현청에선 64km, 우루무치로부턴 581km 떨어졌다.
중국지진대망 자료로는 진앙 주변 200km 반경에서는 지난 5년간 진도 3 이상 지진이 78차례나 발생했다.
작년 3월 바이청 일대에 규모 5.0 지진이 내습했다.
[우루무치=신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3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8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9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김정은, ‘러 파병 전사자’에 주택 선물…주애와 준공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3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8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9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김정은, ‘러 파병 전사자’에 주택 선물…주애와 준공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공원화장실에 100일 안된 아이 버린 20대 친모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