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이어 美 재무부도 미얀마 군부 11명·中 위구르 인권 유린 관련자 제재
뉴스1
업데이트
2021-03-23 01:43
2021년 3월 23일 01시 43분
입력
2021-03-23 01:17
2021년 3월 23일 0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재무부는 22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 및 민주화 시위 탄압 관련 개인과 단체들을 추가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밝혔다. 위구르족에 대한 인권 유린 관련 중국 당국자 2명도 제재했다.
우선 지난달 1일 발생한 미얀마 군사 쿠데타 이후 민주화 요구 시위 탄압과 관련한 제재 대상은 탄 흘라잉(Than Hlaing) 경찰대장과 아웅 소에(Aung Soe) 장교를 비롯한 군 제33경보병사단과 제77경보병사단 등 2개 군단이다.
중국 신장 자치구 이슬람 소수민족 위구르족에 대한 인권 유린과 관련해서는 왕쥔정 신장 생산건설단(XPCC) 담당위원회 서기와 천밍궈 신장공안국(XPSB) 국장이 리스트에 올랐다.
안드레아 각키 재무부 해외자산관리국장은 미얀마 제재와 관련해 “평화적 시위에 대한 버마(미얀마)군의 치명적인 폭력은 반드시 종식돼야 한다”면서 “우리는 버마인들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중국 당국자 제재와 관련해 각키 국장은 “신장 지역에서 만행이 계속되는 한 중국 당국은 결과를 치를 것”이라며 “재무부는 위구르족과 다른 소수 민족에 대한 임의적인 구금, 고문 등 중국 정부의 인권 유린에 책임을 묻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조치는 이날 유럽연합(EU)이 미얀마 쿠데타 관련자 11명에 대한 여행 금지 및 자산 동결 등의 제재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아울러 EU는 이날 위구르족 탄압에 관여한 중국 당국자 4명과 단체 1곳에 대한 제재도 승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