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골드만삭스, 美 올해 성장률 전망치 8%로 상향”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6 11:38
2021년 3월 16일 11시 38분
입력
2021-03-16 11:36
2021년 3월 16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실화하면 中 성장률 웃돌 수도
골드만삭스가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8%로 상향 조정했다.
15일(현지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전날 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투자자에게 보낸 노트에서 올해 미국 성장률을 8%로 올려 잡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의 재정 정책 소식을 반영해 국내총생산(GDP) 증가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1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00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1조9000억달러(2100조원) 규모 코로나19 경기부양법안에 서명했다.
미국은 1951년 이후로 8% 수준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적이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현실화한다면 중국 정부가 올해 성장 목표로 제시한 ‘6% 이상’도 웃돈다. 수십년 만에 미국이 성장률에서 중국을 추월하는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휘청인 지난해 미국의 성장률은 -3.5%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을 기록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대규모 재정 지출로 경기회복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아울러 골드만은 올해 말 실업률을 4%로 예상했다. 금융기관 전망치 중 가장 낙관적인 수치다.
팬데믹(전 세계적인 유행병) 전인 지난해 2월 미국의 실업률은 반세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3.5%였다. 지난달 미국 실업률은 6.2%로 집계됐다.
골드만의 2022년과 2023년 미 실업률 전망치는 각각 3.5%, 3.2%였다.
골드만이 제시한 수치는 다른 월가 투자은행 대부분의 전망치를 상회한다. 모건스탠리는 올해 미국의 성장률을 7.3%로 예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동 비빔밥’ 열풍에 가격 급등…식약처, 잔류농약 집중 점검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광주전남 행정통합법 국무회의 의결…사상 첫 광역 통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