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요미우리 “강창일 대사, 아직도 日외무상 못만나…사실상 韓대항조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8 09:17
2021년 3월 8일 09시 17분
입력
2021-03-08 09:15
2021년 3월 8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정부, 韓이 위안부 문제 등 해결책 제시할 때까지 면회 안할듯"
지난 1월 부임한 강창일 주일본 한국대사가 아직도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과 면담하지 못한 것을 둘러싸고 일본 언론은 ‘푸대접’이라고 지적하며 사실상 한국에 대한 대항 조치라고 분석했다.
8일 요미우리 신문은 “모테기 외무상과 면회할 수 없는 신임 한국 대사, 일본 정부 측이 이례적인 푸대접(冷遇·냉대, 냉우, 푸대접)…사실상 대항조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같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올해 1월 22일 일본에 입국한 강 대사는 자가 격리 기간을 거처 지난 2월 12일부터 대사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한일 외교 소식통은 신문에 강 대사가 모테기 외무상과의 면회를 희망한다고 일본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문은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 소송 문제에서 한국 측이 수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때까지는 면회에 응하지 않을 자세다”라고 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강 대사에 대한 엄격한 대응은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이려 하지 않는 한국에 대한 사실상 대항 조치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 간부에 따르면 일본의 외무상이 각국 신임 대사를 면회하는 일은 단순한 의례적인 의미 뿐만 아니며 “(면회 시기가) 양국 관계를 측정하는 척도”라고 말했다.
역대 신임 주일본 한국대사는 부임 직후 외무상과 면담해왔다. 강 대사의 전임인 남관표 전 대사는 부임 4일 만에 고노 다로(河野太郞) 당시 외무상과 면회했다. 남 전 대사의 전임인 이수훈 전 대사도 고노 당시 외무상과 부임 14일 후 면담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