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개미들 반란 이끈 키스 질, 게임스톱 5만주 추가 매입
뉴스1
업데이트
2021-02-21 14:21
2021년 2월 21일 14시 21분
입력
2021-02-21 14:20
2021년 2월 2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 투자자들(개미투자자1)의 힘을 보여준 이른바 ‘게임스톱(게임스탑) 사태’에 대한 미국 의회의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를 주도한 ‘대왕개미’ 키스 질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의회에서 지난 18일 화상으로 열린 게임스톱 사태 관련 청문회에서 키스 질은 “게임스톱은 지금도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키스 질은 지난해 여름 ‘울부짖는 고양이(Roaring Kitty)’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레딧 증권 토론방 ‘월스트리트베츠’에서 게임스톱 주식 매수를 추천하며 개미의 반란을 주도한 인물이다.
최근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그가 전문적인 투자자임에도 개미행세를 하며 잘못된 신호를 줬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청문회에서 “나는 여전히 게임스톱 주식을 좋아하고 이 주식이 여전히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기관 투자자도 헤지펀드 매니저도 아니며 내 연구와 분석 결과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을 뿐이다”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청문회 이후 월스트리트베츠에 게임스톱 주식 5만주를 추가로 구입해 총 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권 계좌의 스크린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키스 질이 올린 게시물과 청문회에서의 발언을 본 사람들은 “왕이 돌아왔다”며 “지난 몇주 동안 본 어떠한 정보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고 환영하기도 했다.
한편 게임스톱 주식은 지난달 28일 483달러(약 534만원)로 정점을 찍은 후 90%이상 하락해 이번 주 40.59달러(약 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유사 공급가 낮춰, 휘발유 100원 싸질듯… 2주 단위로 조정
미켈란젤로 괴롭힌 ‘떨어지는 물감’ 해법 찾아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