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페북, 호주발 뉴스 차단하고 수십개의 정보 페이지 삭제…왜?
뉴스1
업데이트
2021-02-18 11:22
2021년 2월 18일 11시 22분
입력
2021-02-18 11:21
2021년 2월 18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이스북이 호주 정부가 추진 중인 뉴스미디어협상법에 반발해 뉴스 콘텐츠 공유를 금지하는 조치를 단행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뉴스미디어협상법은 구글 등 거대 기술기업들이 호주 언론사들에 대해 그들의 기사를 게재하는 데 따른 사용료를 지불하는 계약을 맺도록 강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호주 하원에서 통과를 앞두고 있다.
페이스북의 이번 조치로 인해 호주 국민들은 국내 언론은 물론 해외 언론사의 기사들도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공유할 수 없게 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 호주의 여름 산불 시즌에 대비한 보건부의 정보,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알려주는 기상청 정보 페이지 등도 함께 삭제됐다.
호주의 일부 지역 언론과 국회의원들에 이 같은 페이스북의 정보 차단 조치에 즉각 비판을 나타냈다.
야당인 서호주 연방의 매들린 킹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조치가 페이스북의 “오만”이라고 비판했다.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편집자인 라이사 데이비스는 트위터에서 “이는 짜증나는 일이다”며 “페이스북은 잘못된 정보, 위험한 급진주의, 음모론의 기회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려왔다”고 날을 세웠다.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이 법이 “페이스북과 언론사 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파벳이 소유한 구글은 이 법안 때문에 호주에서 철수하겠다고 위협했지만, 최근 며칠 동안은 몇몇 언론사와 계약을 맺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선거 겨냥 中발 여론 조작 덜미”…400개 계정 다카이치 저격
“수도관 좀 고쳐요”…‘52억 금괴’ 기부한 익명의 日시민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