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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니 “푸틴 숨겨진 딸, 명품 두른 호화 생활”…연속 폭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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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3:02
2021년 1월 22일 13시 02분
입력
2021-01-22 13:00
2021년 1월 22일 1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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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학교 다닌 것으로 추정
親母, 1990년대 푸틴과 만난 자산가
나발니 "푸틴 비자금으로 호화 만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인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또다시 푸틴 대통령의 사생활 폭로에 나섰다.
나발니 측 관계자들은 21일(현지시간) 푸틴이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낳았다고 지목한 엘리자베타(17)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했다.
‘루이자’라고 불리는 그의 SNS 피드에는 구찌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입생로랑(YSL), 보테가 베네카, 미우미우, 톰포드, 돌체앤가바나(D&G) 등 명품 의상을 착용한 자신의 모습이 여러장 담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상황에서도 샴페인과 칵테일을 즐긴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은 보도했다.
영국에서 학교를 다닌 이들과 춤을 추는 사진도 있어 그가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추측도 나온다.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프로엑트(Proekt)’에 따르면 루이자가 푸틴 대통령과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크라는 여성 사이에서 2003년에 태어났다. 푸틴 대통령이 전처인 루드밀라와 결혼한 건 2013년이다.
올해 45세인 크리보노기크는 로시야뱅크 주주사의 지분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키장 등을 보유한 자산가다.
크리보노기크는 20대 후반이던 1990년대 말 푸틴 대통령과 함께 여러 차례 여행을 떠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2000년대 초반 갑작스럽게 약 120억원 규모의 로시야뱅크 주식을 확보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나발니는 푸틴 대통령의 ‘비리 자금’으로 루이자의 호화 생활이 이뤄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지난 8월 독극물 중독으로 독일에서 치료를 받은 뒤 17일 러시아로 돌아온 나발니는 입국과 동시에 경찰에 구금됐다.
이른바 ‘나발니 팀’은 지난 19일에도 푸틴 대통령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거대한 호화 저택을 공개하며 “1조4700억원 규모의 뇌물 궁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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