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주가 급등에 장중 한때 시가총액 페북 앞질러
뉴스1
업데이트
2021-01-08 04:35
2021년 1월 8일 04시 35분
입력
2021-01-08 04:34
2021년 1월 8일 0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청담동의 테슬라 매장. 2020.9.22/뉴스1 © News1
테슬라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회사의 시가총액이 장중 처음으로 페이스북을 넘어섰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장중 한때 811.61달러를 기록, 시가총액이 7690억달러(약 839조7480억원)에 달했다.
리피니티브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이날 페이스북의 시가총액 7650억달러를 넘는 것이다.
이후 테슬라 주가는 상승폭이 줄어 전날보다 5.8% 상승한 799달러를 기록해 시가총액도 다시 7580억달러로 줄었다.
테슬라는 지난 12개월 동안 700% 이상 증가했다. 도요타 자동차, 폭스바겐, 제너럴 모터스(GM) 같은 경쟁업체들보다 적은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회사가 됐다.
같은 날 블룸버그통신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CEO를 제치고 세계 위의 부자가 됐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GM의 순이익 58억달러와 페이스북의 순이익 271억달러에 비해 테슬라가 지난해 순이익 12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테슬라의 최근 주가 상승은 RBC가 테슬라에 대한 등급을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종목 수익률’로 상향 조정한 이후 이루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3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3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설경 인증샷 찍다 ‘얼음 쓰나미’…관광객 휩쓸릴 뻔 (영상)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