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 유조선 나포에도…美재무부 이란 철강업체 추가 제재
뉴스1
업데이트
2021-01-06 09:55
2021년 1월 6일 09시 55분
입력
2021-01-06 09:12
2021년 1월 6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20일) 전까지 이란 압박을 최대한 강화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중국 철강업체 1곳, 이란의 철강 및 금속 제조업체 12곳, 이란 주요 금속 및 광산 회사의 해외지점 3곳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 정부에 주요 수익을 창출하는 일부 경제 분야에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한 미 행정명령 13871호에 따라 이번 제재에 해당 명단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중국 철강업체 ‘카펑 핑메이 신 탄소소재기술주식회사’는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이란 철강회사의 소재 제조를 위해 수천 톤의 자재를 공급해 제재 명단에 올랐다. 또한, 이란의 12개 금속 제조업체 중에는 파사르가드 철강단지와 길란 철강단지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이란에 본사를 둔 중동 광산 및 광물자원개발지주회사, 카자르 철강회사, 비안 철강단지, 사우스 로히나 철강단지 등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재무부는 또 독일, 중국, 영국에 본사를 둔 이란의 주요 금속 및 광산 회사의 주요 지점들도 ‘블랙리스트’에 올린다고 전했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이 성명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정권이 테러 집단을 후원하고, 대량살상무기를 추구함에 따라 이란 정권에 유입되는 수익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정현 “공천 추가접수 활짝 열려있다”…오세훈 신청 길 터줘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