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vs 일본 “센카쿠는 우리 땅”…국방장관 회담서 충돌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4 23:39
2020년 12월 14일 23시 39분
입력
2020-12-14 23:38
2020년 12월 14일 2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우리의 해양권리 지키겠다"
양국 軍 핫라인 조기 개설도 논의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영유권 문제를 놓고 또 다시 충돌했다.
14일(현지시간) NHK에 따르면 기시 노부오(岸信夫) 일본 방위상은 웨이펑허(魏鳳和)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과 이날 화상 회담을 열고 센카쿠 열도 영유권 문제를 논의했다. 취임 후 첫 중국 카운터파트와의 회담에서 정면 돌파를 시도한 것이다.
센카쿠 열도를 실효 지배하고 있는 일본은 최근 거듭되는 중국 관공선의 영해 침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동안 일본은 센카쿠 열도는 ‘우리 땅’이라며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기시 방위상은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회담에서 “(센카쿠 열도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우리의 영토로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결이 필요한 영유권 갈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이에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은 “영토 주권과 해양 권리를 지키겠다는 중국의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한편 이날 회담에서 두 장관은 일본 자위대와 중국군의 우발적 충동을 막기 위한 ‘핫라인’ 조기 개설을 논의했다. 양국은 지난 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이같은 핫라인 개설에 뜻을 모았다.
기시 방위상은 회담을 마친 후 “갈등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취하지 않을 것을 비롯해 군사력 등의 투명성을 향상해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을 중국에 강하게 촉구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월등하면 단수·우선 공천 적극 검토”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