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허리케인 로라, 상륙 4시간 후 풍속 65㎞ 줄며 카테고리 2로 약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7 21:46
2020년 8월 27일 21시 46분
입력
2020-08-27 21:45
2020년 8월 27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멕시코만에서 미국 루이지애나주 남서단에 27일 새벽1시(한국시간 오후3시) 상륙했던 카테고리 4 허리케인 로라가 내륙 진입 4시간이 지나며 카테고리 2로 세력이 약해졌다.
허리케인 로라는 텍사스주 동쪽 경계에서 50㎞ 떨어진 캐머론에 상륙할 당시 시속 240㎞로 최고등급 카테고리 5 바로 아래 단계였다.
기상 당국은 허리케인이 몰고올 멕시코만 해일이 최대 20피트(6m)에 달하고 그 바닷물이 내륙 40마일(64㎞) 안까지 치달릴 수 있다며 해안 주민 60만 명에게 철수 대피를 명령했다.
로라는 상륙 얼마 후 카테고리 3으로 약해진 뒤 현재 지속풍속이 시속 175㎞인 카테고리 2로 힘이 약해졌다. 여기서 풍속이 50㎞ 더 감소하면 가장 약한 카테고리 1의 허리케인 범주를 벗어나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할 수 있다.
로라는 아직도 세 번째로 강한 등급의 허리케인으로서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내륙에서 30마일 위인 레이크찰스시를 지나 30마일 더 북북서로 진행할 때까지 무서운 해일은 일지 않았다.
그러나 질풍과 호우로 인구 8만의 레이크찰스시 내 많은 건물 유리창이 깨지고 나무가 뽑혔다. 거센 비바람에 아직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체크하기 어렵다고 당국은 말하고 있다.
로라는 한 시간에 15마일(24㎞)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서쪽 텍사스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예보되었으나 오후까지 계속 루이지애나주에 머물며 종단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값 0.31%↑… 3주 연속 상승폭 확대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