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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코로나 확진자 500만명 넘어…브라질이 절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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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08:11
2020년 8월 4일 08시 11분
입력
2020-08-04 08:10
2020년 8월 4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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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는 자체 집계 결과 중남미·카리브해 지역의 확진자 500만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은 브라질에서 보고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현재까지 브라질에서는 275만318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가운데 9만4465명이 목숨을 잃었다.
중남미지역 전체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이들의 숫자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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