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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외국인의 티베트 방문 막은 中관리 비자 제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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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07:10
2020년 7월 8일 07시 10분
입력
2020-07-08 07:09
2020년 7월 8일 0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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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외교관과 언론인 등의 티베트 자치구 방문 막아
미국인을 포함해 외국인들의 티베트 자치구 방문을 차단한 중국 관리들이 미 정부의 제재를 받게 됐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오늘 나는 외국인의 티베트 지역 접근(제한)과 관련된 정책을 형성하고 시행하는데 관여한 중국 정부 및 중국 공산당 관리들에 대해 (미국 입국)비자제한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NYT는 국무부의 이번 조치에 대해 미국 외교관, 언론인 그리고 관광객들의 티베트 자치구 방문을 중국이 막은데 대한 대응 조치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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