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외교부, 한국총영사 우한 부임에 “깊이 감동”
뉴스1
입력
2020-02-20 20:00
2020년 2월 20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승석 신임 중국 우한총영사. ©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시에 새로 부임한 강승석 신임 한국총영사에 대해 중국 정부가 “한국이 한중 관계를 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겅솽(耿爽)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어려움의 순간에 한국인들의 중국인들에 대한 깊은 우의는 우리를 깊이 감동하게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겅솽 대변인은 “한국에는 ‘비가 온 뒤 땅이 더 굳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전염병으로 중국 국민은 더 단결하고, 정부의 지지와 국제사회 전폭적인 지원으로 중국 국민은 반드시 조속하게 이번 전염병을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전염병 시련이 지나면 한중 양국 인민의 우의와 상호 신뢰는 더 깊어지고 강해질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강 총영사는 이날 새벽 구호물품을 실은 화물기를 타고 우한 톈허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강 총영사는 도착 직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민은 중국의 코로나19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한국은 중국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고, 중국에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총영사는 또 중국이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이길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공동 노력으로 이번 전염병 사태가 조속히 끝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