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韓, ‘세계국가순위’ 20위로 전년比 두 계단↑…1위 스위스
뉴시스
입력
2020-01-16 15:13
2020년 1월 16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S 뉴스앤드월드리포트 조사 결과
기업가 정신·국력·경제발전 가능성 '상위권'
최하 순위는 모험·관광, 1.4점
한국이 미국 순위 조사 전문 매체 US 뉴스앤드월드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평가한 올해 ‘세계 국가 순위’에서 20위를 차지했다.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를 보면, 한국은 73개국 중 20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22위보다 두 단계 오른 것이다.
세부적으론 기업가 정신(8위, 7.6점)과 국력(9위, 5.8점), 경제발전 가능성(11위, 6.2점)에서 높은 순위에 올랐다. 반면 모험·관광은 1.4점으로 55위에 그쳤다.
이 외에 문화적 영향력(4.0점)은 20위, 삶의 질(3.6점)은 23위, 시민자질(2.5점) 24위, 문화유산(3.2점) 30위, 기업 개방성(5.1점) 31위 등의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한국에 대해 “첨단 기술, 서비스 기반 경제는 외국인 투자 성공 사례”라며 “1960년대 이후 꾸준한 성장과 빈곤 감소세를 보여왔으며 현재 세계 7위의 수출국이자 전체 11위의 경제 대국”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삼성, 현대, 기아차 본사가 있는 곳”이라며 ‘기술’과 ‘자동차’를 주요 수출품이라고 언급했다.
종합평가 1위는 스위스가 차지했다. 4년 연속 선두를 지켰다. 2위는 캐나다, 3위는 일본이다. 이어 독일, 호주, 영국, 미국, 스웨덴, 네덜란드, 노르웨이 순으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대로 레바논, 세르비아, 오만, 벨라루스, 튀니지(73위~69위)는 순서대로 하위 5위를 기록했다.
매체는 2016년부터 매년 9개 분야, 65개 항목에 대해 전 세계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최고 국가를 설문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정청래, 합당 반대 최고위원과 회동…“지선 전 합당 안돼” 냉랭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