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망언 제조기’ 아소 日부총리 “일본은 2천년간 단일 민족” 발언 논란
뉴스1
업데이트
2020-01-14 16:36
2020년 1월 14일 16시 36분
입력
2020-01-14 16:29
2020년 1월 14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망언 제조기’라 불리는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일본은 2000년간 하나의 민족”이라는 발언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아이누족을 별도의 민족으로 명기한 정부 방침과도 어긋나는 데다, 국수주의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기 때문이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소 부총리는 13일 후쿠오카(福岡)현 나오카타(直方)시에서 열린 국정 보고회에서 “2000년의 긴 세월을 걸쳐 하나의 민족, 하나의 왕조가 이어져 있는 나라는 여기밖에 없다”며 “일본은 좋은 나라”라고 말했다.
아사히는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지난해 5월부터 시행 중인 ‘아이누 시책 추진법’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해당 법은 아이누를 일본 민족보다 먼저 정착해 살아온 ‘선주민족’으로 명기하고, 아이누족 차별 금지와 지원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아소 부총리는 말실수가 유독 잦은 편이다. 총무상 시절인 2005년에도 “하나의 문화, 하나의 문명, 하나의 민족, 하나의 언어를 가진 나라는 일본 외에는 없다”고 발언해 홋카이도우타리협회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지난해 2월에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거론하며 “노인이 나쁜 것처럼 말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지만 그건 틀렸다. 아이를 낳지 않는 쪽이 문제”라고 언급해, 2019년 ‘최악의 성차별 발언’으로 꼽히기도 했다. 아소 부총리는 재작년에도 같은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 여론은 ‘원전 필요’…최대한 의견 수렴해달라”
정은보 “코스피 6000 간다…좀비기업 퇴출할 것”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